올해 여행 다니시는 분들이 엄청 늘어난 것 같아요!
저도 국내여행을 종종 가는데 친구들이
그 돈이면 해외를 가라고 하네요
근데 사람들마다 여행의 니즈가 다 다르잖아요?
저는 해외여행 가는 것보다는
국내여행을 위주로 많이 다니고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바로 제주도!
제주도는 한국에서도
해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으로 유명한데요.
너무 아름답고 너무 이뻐서 항상 가고 싶을 정도예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돈을 많이 벌게 되면
꼭 제주도에 자그마한 집을 구입하는 게 제 꿈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제주이지만
한번 갈 때마다 챙겨야 할 짐도 많고
복잡하기 짝이 없는데요.
그래서 친구들이 그런 준비라면
그냥 해외를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라고 하는데 저는 그래도 국내가 더 좋아요
(음식에 낯을 많이 가리거든요 ㅠㅠ)
이렇게 힘들게 가더라도 좋은 걸 어떻게!
하지만 그런 저 역시도 한 가지
망설이게 되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주차였습니다.
주차를 어디다 어떻게 해야 하나 싶었는데요.
항상 국내청사 갈 때마다 드는 생각 ㅠ

사실 그동안은 계속 대중교통 타고
느지막이 여행을 다녔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아침 일찍부터
출발해서 노는 것만큼 뽕뽑는 건 없다 했어요.
그러니까 일단 아침 일찍 가보라고 하는데
그럼 또 교통편도 복잡하고 ㅠㅠ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하면
뭔가 더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요.
나는 그냥 느지막이 갈래,라고 하니
누가 대중교통 타고 가라 했냐고~
차를 타고 가라고 하네요
근데 아시다시피
김포공항 주차비용 장난 아니게 많이 들거든요
ㅠㅠ 처음에는 친구가 저에게 앙심이 있는 건가?
그래서 비싼 요금을 지불하고 가라고 했던 건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그동안 대중교통만 이용했었는데
딱 한번 김포공항 주차비용을 지
불 하고 놀랜 적이 있었어요.
아무 생각 없이 저렴하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3박 4일 여행을 다녀오고
10만 원 가까이 되는 금액을 지불하고
나니까 입이 떡~ 하니 벌어진 거죠.
평일 요금(월, 화, 수, 목) 24시간 기준
20,000원 주말(금, 토, 일, 공휴일) 24시간
기준 30,000원으로 되어 있으니까
당연히 저 금액이 맞는 거죠.
그 뒤로 차 안 끌고 다니거든요,
근데 친구가 이런 방법도 있다고 알려주는데
너무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이용해 봐도 전혀 문제가 없냐고 물어봤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고 했어요.
여기는 매일 수십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곳이고
일단 실내에 차량을 보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네요
비용도 굉장히 저렴한데
물론 대중교통 이용 해서 다니는 것보다는
비쌀 수 있지만 그래도 직접 청사에
차를 보관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저렴하고 편할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사실 그 말도 맞는 게 1 주차장은
게이트랑 가까워서 항상 만차고
2 주차장은 거리가 멀고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거든요.
그런 게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에요.

실내에 차량을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지만
문제는 아무 곳이나 이용하면 안 된다고 해요.
친구가 알려준 곳 말고 처음에
다른 곳을 봤는데요.
다른 업체들을 잘 비교를 해 보니까 다르더라고요.
가장 큰 문제는 정식 등록이 된 곳이
아니기 때문에도 있는데
내 차가 파손되었을 때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잘 확인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친구가 김포공항 국내선 주차장 예약 하라는
코지파킹으로 이용해 보니까
오, 딱 좋은 것 같더라고요.
아주 흡족스럽게 이용 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는 믿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일단 비용 적인 부분이나 다른 부분들에 대해서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 보였거든요.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코지파킹 의 경우 전용 타워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외부인이 들어올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었어요.
보험 가입은 물론이고 수십대의 cctv도
달려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더 안심하고
이용해 볼 수 있었던 거고요!

처음에 이용했을 때 가장 좋은 점은
김포공항 주차비용 이 적게 드는 것 이외에도
내가 짐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짐을 들고 돌고 다니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것만 해줘도 어디냐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시간에 쫓기지 않아도 되고 발레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에는 게이트 앞에서 바로
차를 건네 드리면 되는 거라 그것도 좋았고요.


정말 편안하게 이용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할 필요 없었는데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는 발레 서비스 처음 이용 할 때
살짝 걱정되었어요 ㅠ
아마 많은 분들이 같은 느낌이실 것 같은데요.
누군가 내 차를 가지고 간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큰 고민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발레을 이용하지 말고
셔틀을 이용할까? 했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발레 이용 해 보면
느낌이 다를 거라고 했어요.
그래서 발레을 이용해봤죠,
발렛 비용은 15,000원 추가가 되는데요.
일반적인 비용 역시 저렴해요.
평일은 10,000원 주말은 15,000원 요금!

그렇기 때문에 더 부담 없이 이용 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코지파킹 이용 해 보고 나니까
오, 너무 좋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거 있죠?
정말 미쳤다 싶었어요.
아니 이렇게 편해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니까요?


게이트 앞에서
바로 차량을 건네 드리면 되는데요.
도착하기 20분 전쯤에 미리 전화를 해서
문의를 드리면 되는 거라
별로 걱정할 필요 없었어요.
완전 간단하지 않아요?
몇 번 게이트로 가야 하는지
이런 걸 자세히 알려주시기 때문에
아무 걱정 없이 이용해 볼 수 있고요.
그리고 더 좋은 것은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기 때문이에요.
차량 사진을 함께 보내주시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었던 거죠.

사진을 받고 난 뒤에 안전하게
비행기 타러 가면 되는데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이렇게 편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
근데 정말 좋긴 하네요
친구가 코지파킹을 안 알려줬더라면
저는 솔직하게 지금도 대중교통
타고 다녔을 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코지파킹 알고 난 이후로
계속 대중교통 타고 다니는데
너무 좋고 너무 편한 거 있죠?
앞으로도 편안하게
코지파킹 이용 해서 다니려고요.
완전 대 흡족했거든요~
편한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라고
생각하는지 몰라요.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